벤틀리 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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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2.1. 1952~1965년 [편집]
2.2. 롤스로이스 코니쉬(Corniche) 기반 차량 [편집]
2.3. 컨티넨탈 R/S/T (1991~2003) [편집]
2.4. 1세대 (2003~2011) [편집]
전기형 쿠페 | 전기형 컨버터블 |
컨티넨탈 R 및 T의 후속으로 200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럭셔리 GT를 표방하기 위해 GT라는 서브네임을 넣었다. 폭스바겐 페이톤에도 들어가는 D1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W12 6.0L 트윈터보 엔진과 ZF제 6단 6HP26A형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맞물렸으며, 구동방식은 4WD이다.[1] 2005년에는 컨티넨탈 GT의 퐁만한 앞모습을 이어받은 세단형인 플라잉스퍼가 추가되었고, 2세대부터는 컨티넨탈 이름을 뺀 별개의 라인업으로 독립했다. 2006년에는 컨버터블 모델인 GTC가 추가되었는데, Gran Turismo Convertible의 줄임말로 모델 코드 뒤에 C가 붙는다. GTC는 컨티넨탈 GT 라인업의 모든 차량에서 선택이 가능하고, 루프는 독일의 카르만(Karmann)에서 제작한다.
후기형 쿠페 | 후기형 컨버터블 (스피드) |
슈퍼스포츠 쿠페 | 슈퍼스포츠 컨버터블 |
2007년 8월에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2008년형을 내놓았다. 전면 디자인이 수정되었고, 차체 중량을 35kg 감량했으며, 고성능 버전인 스피드(Speed)가 추가되었다. 스피드는 200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었고, 출력이 610마력(PS)으로 상승했다. 2009년 2월에 추가된 한정판 모델인 슈퍼스포츠(Supersport)는 벤틀리 차량으로서는 최초로 E85 에탄올에도 대응하는 엔진이 탑재되었고, 출력은 630마력(PS)로 상승했다. 슈퍼스포츠의 컨버터블 버전은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2.5. 2세대 (2011~2017) [편집]
전기형 쿠페 | 전기형 컨버터블 |
V8 쿠페 | V8 컨버터블 |
2010년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되어 2011년 초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의 W12 6.0L 트윈터보 엔진과 폭스바겐 D1 플랫폼은 계승되었지만, 변속기가 자동 8단 팁트로닉으로 변경되었다. 컨버터블 모델은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어 그 해 말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W12 6.0 터보의 경우 이전 세대의 560마력에서 600마력으로 출력이 소폭 상승해 시속 330km/h를 가뿐히 넘는 괴물같은 성능을 자랑하게 되었다.
2세대부터는 아우디의 V8 4.0L 트윈터보 엔진이 추가되었다. 아우디 S8과 엔진을 공용하는 물건인데, 출력이 살짝 차이가 있다.[2] 참고로 대한민국에선 2억 4,500~9,500만원 가격에 판매 중이며 2세대의 출시 이후 V8 4.0L 트윈터보의 판매 비중이 증가했다. 참고로 V8은 앞에 마크색깔 B주위가 빨간색이며 W12는 원래 색상 그대로 검정색이다.
상위급 모델인 스피드는 6.0L W12 트윈터보 엔진이 635마력으로 세팅되었고 쿠페는 2012년부터, 컨버터블은 2013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2013년에는 V8 사양의 레이스카 버전인 580마력짜리 GT3가 발매되었고, 2014년부터는 출력을 528마력으로 올린 V8 S가 발매되었다. 비슷한 시기에는 스피드 모델의 출력을 635마력으로 올려 최고속도를 331km/h까지 끌어올렸다.
2세대부터는 아우디의 V8 4.0L 트윈터보 엔진이 추가되었다. 아우디 S8과 엔진을 공용하는 물건인데, 출력이 살짝 차이가 있다.[2] 참고로 대한민국에선 2억 4,500~9,500만원 가격에 판매 중이며 2세대의 출시 이후 V8 4.0L 트윈터보의 판매 비중이 증가했다. 참고로 V8은 앞에 마크색깔 B주위가 빨간색이며 W12는 원래 색상 그대로 검정색이다.
상위급 모델인 스피드는 6.0L W12 트윈터보 엔진이 635마력으로 세팅되었고 쿠페는 2012년부터, 컨버터블은 2013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2013년에는 V8 사양의 레이스카 버전인 580마력짜리 GT3가 발매되었고, 2014년부터는 출력을 528마력으로 올린 V8 S가 발매되었다. 비슷한 시기에는 스피드 모델의 출력을 635마력으로 올려 최고속도를 331km/h까지 끌어올렸다.
후기형 쿠페 (스피드) | 후기형 컨버터블 |
컨티넨탈 슈퍼스포츠 | |
2.6. 3세대 (2017~현재) [편집]
파일:Bentley-Continental_GT-2018-1600-0f.jpg
파일:Bentley-Continental_GT-2018-1600-11.jpg
2017년 9월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풀 체인지된 컨티넨탈 시리즈를 공개했다. 디자인은 EXP10 스피드6를 기반으로 하였고 뼈대는 포르쉐 파나메라에 적용된 MSB 플랫폼을 적용하여 휠베이스가 110mm, 전폭은 25mm 더 연장되었다고 한다. 엔진은 전 세대와 동일한 V8, W12 엔진을 쓴다. 성능은 W12 엔진 기준으로 635마력, 제로백 3.7초, 최고속도는 333km/h이다. 가격은 2018년 영국 기준으로 기본가가 £160,000(한화 약 2억 4,000만원)이다.
흔히들 벤틀리 컨티넨탈 시승기를 보면 하는 말이 있다. 쓰여있는 성능에 비해 차가 잘 안 나가는 것 같다, 스포츠성은 부족한 것 같다는 말이 항상 나온다. 이유는 간단하다. 공차중량이 무려 약 2,290kg 대이며, 이는 슈퍼카 페라리 488 GTB, 람보르기니 우라칸, 맥라렌 720S의 1,300~1,500kg대와 비교하면 어마무시한 중량이다. 직접적인 비교대상인 GT카로 분류되는 애스턴 마틴 DB11, 메르세데스-벤츠 SL, BMW 8시리즈,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등과 비교했을 때에도 단연 압도적인 중량을 자랑한다.(보통 1,700~2,000kg 사이가 대부분.) 렉서스의 LC500h도 2,090kg인 것에 비하면 무거운 공차 중량이다. 롤스로이스 레이스 정도쯤 되어야 중량이 비슷하다.
GT3모델도 공개되었다. GT3모델은 트윈터보 V8을 사용해 550마력[3]을 내지만 공차중량을 1,300kg으로 줄여 마력의 한계를 보완한다. 현재 Bentley M Sport 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차량으로 Blancpain GT에 참가하였으나 작년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다.
파일:Bentley-Continental_GT-2018-1600-11.jpg
2017년 9월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풀 체인지된 컨티넨탈 시리즈를 공개했다. 디자인은 EXP10 스피드6를 기반으로 하였고 뼈대는 포르쉐 파나메라에 적용된 MSB 플랫폼을 적용하여 휠베이스가 110mm, 전폭은 25mm 더 연장되었다고 한다. 엔진은 전 세대와 동일한 V8, W12 엔진을 쓴다. 성능은 W12 엔진 기준으로 635마력, 제로백 3.7초, 최고속도는 333km/h이다. 가격은 2018년 영국 기준으로 기본가가 £160,000(한화 약 2억 4,000만원)이다.
흔히들 벤틀리 컨티넨탈 시승기를 보면 하는 말이 있다. 쓰여있는 성능에 비해 차가 잘 안 나가는 것 같다, 스포츠성은 부족한 것 같다는 말이 항상 나온다. 이유는 간단하다. 공차중량이 무려 약 2,290kg 대이며, 이는 슈퍼카 페라리 488 GTB, 람보르기니 우라칸, 맥라렌 720S의 1,300~1,500kg대와 비교하면 어마무시한 중량이다. 직접적인 비교대상인 GT카로 분류되는 애스턴 마틴 DB11, 메르세데스-벤츠 SL, BMW 8시리즈,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등과 비교했을 때에도 단연 압도적인 중량을 자랑한다.(보통 1,700~2,000kg 사이가 대부분.) 렉서스의 LC500h도 2,090kg인 것에 비하면 무거운 공차 중량이다. 롤스로이스 레이스 정도쯤 되어야 중량이 비슷하다.
GT3모델도 공개되었다. GT3모델은 트윈터보 V8을 사용해 550마력[3]을 내지만 공차중량을 1,300kg으로 줄여 마력의 한계를 보완한다. 현재 Bentley M Sport 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차량으로 Blancpain GT에 참가하였으나 작년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다.
3. 기타 [편집]
- 2020년 4월 19일 수원에서 만취한 20대 남자가 일반인 차주의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오른쪽 문을 걷어차는
술주정동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되었는데, 수리비,렌트비까지 합하면 수천만원의 수리비가 나오는데 차주는 일반 공업사에서 수리하고 수리비 전부 차주가 지불하였다 아마도 합의를 한것같다.#
4. 둘러보기 [편집]
[1] D1플랫폼이 애초에 세로배치 전륜구동 플랫폼이다. 400 마력이 넘는 고마력과 3억이 넘는 고급차에 전륜이라는게 살짝 모양새가 떨어지는지라 모든 모델이 4륜인걸로 추정된다.[2] S8은 520마력이고 컨티넨탈은 507마력이다.[3] FIA의 GT3 등급 규정에 따라 제한되어 있다. 다른 브랜드의 GT3 등급 차량도 500~600마력 사이로 출력을 제한한다.[4] 특제 버킷시트로만 교환한것 빼곤 롤케이지 같은 경주용 튜닝은 일체 안했다.[5] 더 팩트에서 취재한 한혜진과의 열애설에서 포착된 차가 바로 이 차다.[6] 본래 더 콰이엇의 차였으나, 염따가 부숴먹어서중고로 더콰이엇 차를 샀다.[7] 논란이후 자신의 말로는 곧 벤틀리를 처분하고 마티즈를 탄다고 하는데 아마도 처분은 안할것이다. 그러나 현재 보배드림에 매물이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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